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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리미어12: 더 나은 투구력, 막상막하의 경기,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

2019 프리미어12: 더 나은 투구력, 막상막하의 경기,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
19/11/2019
2019년도 프리미어12는 2015년도 제 1회 대회와 비교해, 더 나은 투구력을 선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은11월 17일 (일요일), 2019 프리미어12 결승전에서 한국을 5-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도쿄돔에서 펼쳐진 이 경기에는 약 4만 5천명의 관중이 모였고, 투수전 양상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양상으로 펼쳐졌다.

지난 1회 대회와 비교해, 이번 2019 프리미어12는 분명히 더 높은 수준의 투구력으로 진행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적으로 더 흥미진진한 경기를 만들어 내는데 기여했다.

단 하나의 수치, 방어율을 제외한 모든 투수 통계가 지난대회보다 높은 것으로 기록했다. 지난 대회 방어율은 4.37로 이번 대회에서는 방어율이 0.91 낮아진 3.46으로 기록됐다.

삼진아웃 통계도 더 나은 투구력을 보여주는 예 가운데 하나이다. 지난 2015년 대회에서는 38경기에서 568개 삼진아웃, 즉 경기당 14.9개 기록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투수들이 32경기에서 553개, 즉 경기당 17.3개 삼진아웃을 잡아낸 것으로 기록됐다.

이로 인해, 피안타의 개수도 경기당 17.8개 (총 677개) 에서 경기당 14개로 (총 448)로 줄어들었다. 타율이 .267에서 .221로 낮아졌다.

하지만, 홈런 수가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다. 지난 대회 총 58개 홈런, 경기당 1.53개 홈런이 나온데 반해, 이번 대회에서는 총 46개 홈런, 경기당 1.44개 홈런이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스무개 홈런은 A조 예선라운드 Charros de Jalisco 구장에서 나왔다.

결과적으로 더 나은 투구력으로 전 세계 야구팬들은 더 스릴 넘치는 경기를 지켜볼 수 있었다. 이번 대회 절반 이상이 3점 이하의 점수차로 승부가 갈렸고, 특히 슈퍼라운드 12경기 중 여덟 경기, 동메달결정전, 그리고 결승전이 3점 이하의 점수차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 분위기 속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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