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2019 - 17/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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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Premier12 2019 - Official Payoff

2019 프리미어12 – 역사상 최대규모 국제야구대회

2019 프리미어12 – 역사상 최대규모 국제야구대회
20/12/2019
2019 WBSC 프리미어12가 2020 도쿄올림픽에 앞서 성공리에 처러졌다.

WBSC 임원들은 2019 WBSC 프리미어12가 사상 최대규모의 국제야구대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현실이 됐다.

제 2회 WBSC 프리미어12 국제야구대회 32경기 이상 동안 30만 이상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디어 커버리지 기록

이번 대회에서는 일본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44,960 관중들이 모인 도쿄돔에서 전대회 우승팀인 한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NPB 스타 Seiya Suzuki는 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소식은 슈퍼라운드 개최국인 일본 내에서 45,000 이상 뉴스 기사에 실렸다. 이는 2015년 대회 미디어 기록에 약 두 배가 되는 수치이다.

일본대표팀의 우승 소식은 2016년 야구∙소프트볼의 올림픽 복귀 소식 리트윗 (약 10,000회) 수치를 돌파하기도 했다.

또 한국에서는 한국대표팀의 소식이 준우승 소식을 포함해, 수천개 기사에 실렸고, 몇몇 소식은 1면 기사를 장식하기도 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챔피언인 한국은 2019 WBSC 프리미어12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팀 가운데 최상위 (주최국 일본 제외)를 차지하면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본선진출을 확정 지었다.

글로벌화

이번 대회에서 500만 달러 이상의 상금이 12개 참가팀에게 고루 분배됐다. 12개 참가팀은 전 세계 5대륙 – 북남미, 캐리비안 중앙아메리카 (캐나다,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미국, 베네수엘라), 아시아 (대만, 한국, 일본), 유럽 (네덜란드) and 오세아니아 (호주) - 을 대표하고 있는 만큼 이는 글로벌 야구발전에 이바지 하는 일환 가운데 하나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은 “대회 상금의 분배는 우리 스포츠의 글로벌화를 돕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인상된 상금액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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